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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가 즐거워야 한다 🌼첫째, 눈이 즐거워야 한다.   눈이 즐거우려면 좋은 경치와 아름다운 꽃을 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행을 자주 해야 아름다운 경치와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가능하다면 해외나 국내 여행을 자주 하여야 할 것 같다. 외국 사람들은 돈을 벌어 어디에 쓰느냐고  물으면여행하기 위해 번다는 사람이 많다.   여행은 휴식도 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도 되는 것이다. 꼭 여행만이 눈이 즐거운 것은 아니다.   개인에 따라 여행이 여의치 않는다면, 하루 시간 중 짬 나는 대로 웃기는 글이나, 웃기는 사진을 보면서 맘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즐겁게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둘째, 입이 즐거워야 한다.   입이 즐거우려면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금강산.. 2025. 4. 2.
얼마나 걸어야 할까요? 사망률(死亡率)을 가장 효과적(效果的)으로 줄일 수 있는 일일 걸음 수는 하루 8763보며,하루 2600보 걸음 사망(死亡) 위험(危險) 줄인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신체기능(身體機能)이 예전 같지않다. 그러다보니 일부는 산으로,일부는 헬스장으로,또 일부는 골프장으로 달려간다. 통상 '하루 만보(萬步)를 걸으면 건강(健康)에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이와 관련(關聯)하여 반갑게도 구체적(具體的)인수치로 정리한 연구(硏究) 결과(結果)가 나왔다. 즉 사망(死亡) 위험(危險)을 줄이는 하루 걸음 수가 몇 보인지 간단(簡單)하고 구체적인 수치로 정리한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그동안 정설(定說)이라고 믿고 있던 1만보 보다 약 4배 정도(程度) 적은 2600보만 걸어도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確認).. 2025. 3. 29.
아름다운 개성(個性) 태양(太陽)은,  수천만년 뜨거운 불을 품어 내지만, 결코 조금도 식지 아니하고,  바다는,난파선(難破般)에 목숨을 잃은 인간들의  수많은 애절하고 슬픈 사연을,모두 담고 있지만,  지금껏 묵묵히 한마디 말이없다.  매화(梅花)는 북풍한설(北風寒雪) 매서운 추위를 견디어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만,  그 아름다운 자태를 함부로 뽐내지 아니하고,  향기를 쉽게 팔지 아니하며,  대(竹)나무는 1년 동안에  다 자라 속(心)을 다 비우지만, 결코, 쉬 휘거나 부러지지 아니한다.  좋은악기(名器:비이올린)는 수백년이 지나도  그속에 더욱 아름다운 선율을 담을수 있고,  양초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기 위해    고통(苦痛)을 감내(堪耐 )하며 묵묵히 자기몸을 태운다.  이렇듯, 사람에게도 누구나 그 사람만이 가지.. 2025. 3. 21.
타인이라는 거울 "인간은 자신의 몸무게를 지탱하고 있으면서도 타인의 몸을 움직일 때와 달리 자신의 몸 무게를 느끼지 못한다. 이처럼 인간은 자신의 결점은 깨닫지 못하고 타인의 결점만 알아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자신이 지니고 있는 온갖 종류의 결점과 악습, 역겨운 모습을 그대로 비춰주는 타인이라는 거울이 있다.  그런데도 인간은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이 자신이라는 걸 알지 못하고 어떤 모르는 개라고 생각해 개처럼 짖으며 행동한다.  타인의 흠만  잡는 사람은 자신의 개선을 위해 애쓰지 않는다.  타인의 태도와 행동거지에 대해 자기 혼자 내심 면밀하고 날카로운 비판을 가하는 성향이 있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개선과 완성을 위해서도 힘써야 한다.    타인은 나를 비춰 주는 거울이다 -쇼펜하우어" 우리는 자신이 가진 문제를 .. 2025. 3. 15.
사소한 불행에 인생을 낭비 하지 마라 우리의 삶은 크고 작은 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때로는 기쁜 순간이 있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불행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불행이 사소한 것인지, 우리의 인생을 정말로 망칠 만한 것인지 구분하는 능력입니다.1. 사소한 불행에 휘둘리지 말자길을 가다가 발이 걸려 넘어졌을 때, 커피를 쏟았을 때, 지갑을 깜빡하고 나왔을 때… 이런 일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불행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작은 불행에도 쉽게 짜증을 내고, 하루 종일 기분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불행이 우리 기분을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는 순간, 우리의 삶은 불필요한 스트레스로 가득 차게 됩니다.2. 인생은 크고 넓다인생을 하나의 큰 그림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한 번의 실수, 한 번의 실패가 전체.. 2025. 3. 12.
왜 당신은 남을 위해 살고 있나요?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무엇을 먹을지, 어떤 옷을 입을지, 누구를 만날지 등 크고 작은 선택들이 모여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그런데 그 선택의 중심에는 과연 ‘나’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남’이 있는 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남을 위해 사는 삶을 선택합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자녀, 사회가 요구하는 모습에 맞춰 살아가는 직장인,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행동하는 사람들. 우리는 이렇게 주변의 기대와 시선을 따라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1.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사는 삶 어릴 적부터 우리는 ‘착한 아이’로 자라길 강요받습니다. 부모님은 우리의 행복을 원한다고 하지만, 때로는 그 기대가 부담이 될 때도 있습니다. 좋은 대학, 안정.. 2025. 3. 12.